중산간 난개발 논란이 일었던
제주롯데리조트 사업 기간이 3년 연장됐습니다.
제주도는
서귀포시 색달동
41만 2천여 제곱미터에 추진되는
제주롯데리조트 개발사업을 변경 고시했습니다.
제주롯데지조트는
휴양콘도 73실과 화훼박물관,
농산물 판매 센터가 들어설 계획이었지만
이번 변경으로
기존 계획에
가족호텔 225실과 풋볼파크,
짚라인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입니다.
개발사업 심의위원회는 사업 변경을 승인하며
숙박시설 규모 축소와
워케이션 용도 확보 등
공공성 확대 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