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여성, 가족, 청소년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에따른 예산은 지난해보당 14% 증가한 2천315억 원으로
양육부담 경감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
위기 청소년 지원 강화 정책 등에 투입됩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아이돌봄 지원 서비스는
연 840시간에서 960시간으로 확대되고,
기존 영아수당도 부모급여로 확대해
0세 아동에게는 월 70만 원,
1세 아동에게는 월 35만원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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