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협력형 배달앱 '먹깨비'가
시범운영 결과 지난 한달 매출이 2억원을 넘기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1일 먹깨비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도내 가맹점은 모두 1천 9백 곳이며
누적 주문건수는 9천9백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오픈기념 이벤트 기간
하루 1천만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등
한달 동안 2억 2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5일부터 탐나는전 결제 연계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