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비영리 법인.단체를 대상으로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 설치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지원규모는 개소당 1천만원으로
올해 2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은
택배를 신청할 때
수령 장소를 안심 무인택배함 주소로 기재하고
이후 택배기사가
물품을 택배함에 보관하면
보관 장소와 인증번호를
신청인 휴대전화로 전송하는 체계입니다.
현재 제주에는 모두 12개소의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이 운영중으로
누적 이용건수는 12만 3천 여건이며,
한달 평균 1천 70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