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가공선로 지중화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가공선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사업으로
올해 제주시 지역은 동광초등학교와 중앙초, 신광초, 오라초 등 4곳이 사업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시설비 29억 원을 확보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다음달 착공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