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 확진자 53% '중국발'…방역 강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09 11:09
영상닫기
지난 일주일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해외 입국 확진자 절반 이상이 중국발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이후 인천국제공항 등을 통해 국내로 들어와 제주에 입도한 중국발 입국자 98명 가운데 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주지역 해외입국 확진자 15명의 53.3% 수준입니다.

제주도는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해 중국발 입국자 검사와 격리 관리 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