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유찰됐던 '15분 도시 제주' 용역이 재공고를 통해 업체 2곳이 참여했습니다.
제주도가 민선8기 도정의 핵심 공약인 15분 도시 제주 기본 구상과 시범지구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따른 입찰 재공고를 마감한 결과 2곳의 업체가 접수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6일 심사를 거쳐 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빠르면 이달 말 또는 다음달 초 쯤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한편 이번 용역비는 5억원, 용역기간은 착수일로부터 1년간입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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