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제주 에너지 정책으로
기존 탄소중립 2030에서 확장한 그린수소 사회를 제시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제주 에너지정책 전환에 따른 기자회견을 갖고
풍력과
태양광 에너지원을 단계별로 확충하고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수소 버스와 청소차를 도입하면서
발전설비는
LNG와 그린수소를 혼용하고
단계적으로 100% 그린수소 발전계획을 내놨습니다.
이같은 계획을 통해 제주의 전력 에너지원을
재생에너지와 수소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자립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린수소 에너지로의 대전환은
하우스나 양식장,
렌터카, 전세버스, 숙박시설 등에 적용돼
청정 관광산업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