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전통시장 7곳, 중기부 활성화 사업 선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13 12:03
제주시 지역 7개 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확보한 국비 4억2천500만원과 지방비를 포함해 모두 6억7천400만원을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성화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도남시장과 중앙지하상가, 로얄쇼핑은 올해 지원사업에 처음 선정됨에 따라 시장별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4억원을 지원해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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