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감귤원 200ha 정비…2월까지 접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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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고품질 감귤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간벌 사업을 확대합니다.

올해 4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17헥타르 늘어난 200헥타르 규모의 감귤원을 정비합니다.

인건비 상승을 감안해 헥타르당 지원비를 200만 원에서 230만원으로 15% 인상했습니다.

2월 말까지 농감협이나 감귤원 소재지 읍면동에서 희망농가 신청을 받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5년 동안 간벌사업을 통해 2천 7백여 농가의 감귤원 1천 헥타르를 정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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