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제주, 설 연휴 방역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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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전염병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는 제주도가 설 연휴를 전후해 방역 활동을 강화합니다.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를 일제 소독의 날로 정하고 방역 차량 30여 대를 동원해 농장과 축산시설 등을 집중 소독합니다.

철새도래지나 주요 도로에도 공동 방제단과 현장 점검반을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설 귀성객과 관광객은 가축전염병 방역 취약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만약 시설을 방문했다면 5일 동안 다른 농장 출입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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