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 '비봉이' 방류 이후 소재 파악 안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15 11:00
영상닫기
17년 간의 수조 생활을 끝내고 지난해 10월 서귀포시 대정읍 해상에 방류된 남방큰돌고래 비봉이가 3개월 넘도록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돌고래 환경단체 등에 따르면 비봉이에 부착된 위치추적장치에서 90일째 신호가 수신되지 않고 해상 예찰과 수색에서도 비봉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먼 바다로 나갔거나 다른 지역 연안으로 이동했을 가능성도 있는 만큼 해수부와 제주도는 4월까지 위치 파악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