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덕정 일대 '차 없는 거리' 재추진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15 11:08
제주시가 관덕정 일대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을 재추진합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11일, 간부회의에서 관덕정 일대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은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며 관련 부서에 재추진을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에 나설 예정입니다.
관덕정 일대 차 없는 거리 조성 사업은 지난 2020년 논의됐지만 코로나 여파와 지역 찬반 의견이 엇갈리면서 한 차례 무산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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