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들어 처음 구성되는 제7기 제주청년원탁회의에 대한 청년들의 참여 열기가 뜨겁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한달간 제주청년원탁회의 청년위원을 공개 모집한 결과 213명이 신청했습니다.
지난 2018년 51명에서 2019년 61명, 2020년 91명, 2021년 53명, 지난해 91명에 이어 1년만에 2.3배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현상은 제주형 청년보장제 도입과 청년주권회의, 청년자율예산 신설 등 관련 정책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