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안전한 설연휴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시 이 기간
모든 부서와 읍면동, 경찰과 소방 등과 연계해
재난안전상황실 근무를 2개조로 편성하고
기상과 교통상황, 주요 사고 대처상황을 매일 점검합니다.
또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와함께 대설, 한파에 대비한 제설 장비 등을 점검하고,
재난 예경보시스템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