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앞두고 귀성행렬 시작…오늘, 4만1천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20 11:28
내일부터 나흘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제주공항에는 어제 저녁부터 귀성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해 오늘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뱃길은 강풍으로 여객선 운항에 차질을 빚으면서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귀성객과 관광객은 4만 1천명, 내일은 4만 4천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기간 지난해보다 7.6% 감소한 18만 8천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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