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평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선정…50억 투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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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평항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3년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돼 방파시설과 계류시설이 설치되고 해녀작업로 정비와 월파방지시설이 보강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대평리 마을과 어촌계의 협력을 통해 어촌 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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