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읍 비닐하우스 배터리 과열 추정 화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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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21일)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과 트럭, 냉장고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배터리 충전 중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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