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눈·비…내일 밤부터 폭설 동반 한파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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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따라 눈 또는 비가 내리며 궂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기온이 큰폭으로 떨어지며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내일밤부터 25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30에서 50cm, 많은 곳은 70cm의 폭설이 내리겠고 해안가에도 5에서 20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내일 밤부터는 제주도 전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되는 등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를 크게 떨어뜨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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