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던 초등학생 친 버스기사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1.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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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경찰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친 버스기사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인 60대 버스기사는 지난 20일 오전,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도로에서 버스를 운전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11살 초등생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A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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