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 무더기 결항…귀경길 대혼란 우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3.01.24 08:31

설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4일)
한파와 강풍으로 인해
일부 항공편과 배편이 무더기 결항되면서
귀경객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제주에서 김포와 부산, 청주, 광주를 잇는
항공편 44편 운항을 멈추는 등
오늘(24일) 제주공항을 떠날 예정인 비행기 234편 가운데 162편이
사전 결항 조치됐습니다.

기상 악화로
제주와 목포, 진도, 완도, 여수 등을 잇는
8개 노선의 여객선도 결항돼
바닷길도 사실상 막힌 상탭니다.

이에 따라 제주공항측은
오늘 하루 공항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승객들은 항공사에 예약상황과 운항현황을
반드시 사전에 확인하고
공항으로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