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한파 이후 농작물 사후관리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2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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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농업기술원이 대설과 한파 이후 농작물 사후관리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설과 한파로 무와 양배추, 브로콜리, 콜라비 등 월동채소의 언 피해와 마늘이나 양파의 잎끝마름이나 병해충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관련 방제를 실시해 피해 최소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만감류나 엽채류 등의 무가온 하우스 역시 난방기를 가동해 하우스 내부 온도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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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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