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5년 11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APEC,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유치 의향을 공식화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 오전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을 갖고 제주 유치 당위성과 도민 염원을 전달하고 대대적인 분위기 조성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범도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실국별로 유치 관련 과제를 점검하고 도출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싱가포르에 있는 APEC 사무국을 방문해 제주의 컨벤션산업과 회의시설 확충 등 최적이 인프라를 홍보하고 외교부 등 주요 부처와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정상회의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