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 싱가포르 방문…아세안 정책 구체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25 16:10

오영훈 지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제주 -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오늘(25일)부터 싱가포르를 방문해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홍보하고
현지에
통상과 관광홍보,
국제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할
제주사무소의 설치 방안을 협의합니다.

특히 싱가포르 선임국무장관과 기업청장, 관광청장 등
고위 인사와 연이어 면담을 갖고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오영훈 지사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임기 내 수출 3억 달러 시대를 여는 등
제주경제 외형을 크게 넓히겠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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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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