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육아휴직 남성 근로자 첫 30% 돌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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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사용한 남성 근로자가 처음으로 30%를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도내 근로자는 2천 5명으로 이 가운데 남성이 37%인 743명에 이르렀습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30%를 넘어서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재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개인은 물론 해당기업에도 휴직급여 등 다양한 특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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