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근로자 목돈 마련 '재형저축' 신규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26 10:55

제주특별자치도가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청년근로자들의
장기 근속을 유도하고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사업을 신규로 추진합니다.

5년간 매월 청년근로자 10만원, 기업 15만원,
제주도가 25만원을 공동 적립해
만기 때 근로자가
3천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를 위해 경제통상진흥원,
NH농협은행 제주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행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청년근로자는
다음달 2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제주도는
자격조회와 서류심사를 거쳐 20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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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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