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화물선 실종자 수색…구조자 대부분 의식 불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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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제주 남동쪽 공해상에서 발생한 홍콩 선적 원목 운반선 침몰 사고에 대한 수색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해경은 1천 5백톤 급과 3천 톤급 경비함정 두척을 투입해 일본 해상보안청과 함께 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명이 구조됐지만 이들 상당수가 저체온증으로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어제(25일) 새벽 1시 50분쯤 제주 남동쪽 약 150킬로미터 해상에서 홍콩 국적의 6천5백톤급 원목 운반선이 침몰해 중국인과 미얀마 국적 선원 22명 중 9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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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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