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강풍' 제주공항 항공편 차질…뱃길 통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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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이 정상화된지 이틀 만에 또 다시 기상 악화로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윈드시어 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공항공사 제주본부는 오전 11시 기준, 국내선 출도착 항공기 65편의 결항이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제주기점 455편의 운항이 예정돼 있지만 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결항 또는 지연되는 항공편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공사는 오늘부터 주말까지 눈 날씨가 예보된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스케줄을 확인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해상에도 초속 20미터 돌풍과 4미터의 높은 파고로 풍랑 특보가 내려지면서 진도와 완도행 여객선이 결항되는 등 뱃길도 통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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