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투자가 짐 로저스가 제주의 그린수소 글로벌 허브 구축과 제주의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오늘(27일) 싱가포르에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지사는 그린수소 산업과 UAM 상용화 등 제주의 신성장동력 산업과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짐 로저스 회장은 아세안과의 교류협력과 수소산업은 제주를 부유하게 만들 것이라며 한국을 방문한다면 꼭 제주에 들러 산업 현장을 확인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또 남북관계가 개선되면 한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주도의 역할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오는 5월 열리는 제주포럼에 짐 로저스 회장을 초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