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재심 합동수행단장 제주 출신 강종헌 검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1.27 14:20
영상닫기
법무부가 상반기 검사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검찰 4.3 직권재심 권고 합동수행단장에 제주출신 강종헌 서울고등검찰청 검사가 임명됐습니다.

서귀포시 대정읍 출신인 강 검사는 올해 58세로 2천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대구지검과 부산고검, 제주지검 부장검사 등을 지냈습니다.

초대 합동수행단장인 이제관 검사는 부산고검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