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3.01.28 12:40
영상닫기
어젯밤부터 제주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28일) 오후 3시 쯤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 일대 도로에서 차량 7대가 눈길에 미끄러지며 잇따라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27일) 10시 쯤 제주시 건입동 거로사거리 인근 도로에서는 승합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도랑 아래로 추락했고,

저녁 8시 40분 쯤에는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인근 도로에서 트럭과 승합차가 부딪혀 트럭 운전자가 머리 등을 크게 다치는 등 6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어제 오후 5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상가리에서는 주행중이던 LPG가스 운반차량이 눈길에 미끄러져 넘어지며 도로 옆 감귤 밭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