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성평등지수 '상위'...안전분야는 최하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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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가족부의 지역성평등지수 측정에서 5년 연속 상위 등급을 기록했습니다.

상위 등급은 전체 4개 등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제주 외에 서울과 부산, 대전, 세종시가 포함됐습니다.

특히 제주는 경제활동과 가족분야 성평등 지수에서 전국 17개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반적인 사회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강력범죄 피해자 등 안전 분야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6번째로 최하위에 머물러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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