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정책 확대…자원회수센터 4월 준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3.01.3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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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자원순환 정책 실현을 위해 지난해보다 30% 증가한 1천 490억원을 투입합니다.

이를 위해 구좌읍 동복리의 폐기물 처리 시설과 올해 4월 준공을 앞둔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를 본격 운영합니다.

또 서귀포시 색달동에 조성 중인 광역음식물 폐기물 처리시설의 완공과 폐기물 처리시설 입지 지역주민에 대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와 함께 참여형 자원순환 실천 프로그램 운영과 재활용산업 육성 정책도 다양하게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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