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기동물 5년새 35% 감소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3.01.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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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개 중성화 사업 등의 효과로
도내 유기동물 숫자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7천651마리에 달하던 유기동물 수가
지난해 4천977마리로 35%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최초로 읍면지역 마당개 중성화를 지원해
의도치 않은 출산을 예방한 효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부터 마당개 중성화 사업을
동지역까지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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