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을 펼친 결과 47억 6천 410만원을 모아 목표액인 40억 4천만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특히 신3고로 인한 경기 침체와 기습적인 한파, 난방비 상승 등 열악한 환경에서도 진행된 모금을 통해 사랑의 온도탑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117.9도를 달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연간모금액은 117억 3천만원을 달성하며 3년 연속 100억 원 이상을 모금하는 성과를 이뤘습니다.
한편 이번 나눔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에너지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과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사업, 돌봄 지원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