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지사가 내일(2일) 오전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주주민자치연대와 여민회, 환경운동연합, 제주경실련 등 도내 12개 시민단체 대표가 참여해 오영훈 지사와 현안을 놓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제주 제2공항 관련 갈등과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국제자유도시와 제주특별법 개정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제주도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간 간담회는 지난 2016년 6월 이후 6년 8개월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