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영훈 지사가 내일(2일) 오전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와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주주민자치연대와 여민회, 환경운동연합, 제주경실련 등 도내 12개 시민단체 대표가 참여해 오영훈 지사와 현안을 놓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제주 제2공항 관련 갈등과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국제자유도시와 제주특별법 개정 등을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제주도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간 간담회는 지난 2016년 6월 이후 6년 8개월만입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합동연설회가 전국 권역별 가운데 제주에서 첫 시작됩니다.
제주합동연설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제주퍼시픽 호텔에서 열립니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 4명, 청년 최고위원 1명을 선출하게 될 3.8 전당대회와 전국 합동연설회에 앞서 후보 등록은 내일(2일)부터 이틀간 이뤄집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은 대의원과 책임당원선거인, 일반당원 선거인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서귀포시가
취미 승마 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시민건강 힐링승마교실과
소외계층 치유 승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또 학생체험승마 지원을 비롯해
농촌관광승마 활성화 지원,
유소년 승마단 운영사업 등을 실시해
취미 승마 인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도가 대한민국 우주경제의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제주 우주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오늘(1일) 도청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J-우주 거버넌스와 제도 구축, 관련 생태계 조성과 산업 육성,민간 우주 인프라 구축 등 5대 추진 전략을 설명하고 제주도가 민간 우주경제를 뒷받침하겠다고 선포했습니다.
또 제주형 스페이스 X와 같은 우주산업 육성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위성정보 활용과 지상국 서비스, 소형 큐브 위성, 친환경 민간 소형 발사체 등 제주형 우주경제 5대 가치사슬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5대 가치 사슬을 통해 제주에서 만든 소형 위성을 쏘아 올리고 관제하며 위성 데이터를 활용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제주가 섬이라는 공간적 한계를 넘어 우주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도가 중소기업의 중장년 근로자 고용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장년 취업지원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도내 중소기업이 40~64살의 미취업자를 고용하는 경우 해당 근로자의 인건비를 1년간 매달 40만원씩 지원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구직자를 채용한 뒤 취업일 다음달부터 3개월이 지나기전에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해 228개 기업 360명의 중장년 근로자에게 16억 4천80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했습니다.
서귀포시가 올해 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달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14개 기업이 시설 보강비와 장비 구입비 등을 신청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제주청년센터가
올해 9억 8천900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청년 참여 활동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청년정책 온라인허브 플랫폼을 구축하고
제주형 청년보장제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
취업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청년센터는 앞으로
청년 요구가 반영된 체감형 청년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흩어져 있는
청년정책 정보를 일원화 해
청년정책의 허브 역할을 할 방침입니다.
제주시가 새해를 맞아 시정 성과와 지역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읍·면·동 연두방문을 실시합니다.
한경면을 시작으로 제주시 관내 26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번 읍면동 연두방문은 제주시정의 핵심 분야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