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재판부 변경…'장찬수' 판사 광주지법 발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03 17:37
영상닫기
4.3 재심 재판을 담당하던 재판부가 변경됩니다.

대법원은 오는 20일 자로 870명 규모의 법관 전보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초대 4.3 재심 재판부를 맡았던 장찬수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로 광주지방법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습니다.

장 판사를 포함해 제주지방법원에서는 법관 20명에 대한 인사 발령이 이뤄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