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마늘 기계작업 대행사업 접수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07 10:57

서귀포시가 내일(8)부터 2주간
마늘 기계작업 대행비 지원사업을 접수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농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과 여성 농가에
전문 작업단이 농작업을 대행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정읍과 안덕면 마늘 재배 농가는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서귀포시는
재배면적 50ha를 목표로
농가당 최대 1ha에 540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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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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