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3.02.08 11:18

서귀포시가 불법 주정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6일까지
자진납부 기간을 운영한 후
5월까지 미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등 집중 관리할 계획입니다.

번호판이 영치된 차량은 운행할 수 없게 됩니다.

서귀포시 지역 50만원 이상 고액 체납차량은
445대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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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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