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위험' 당산봉 생이기정 '출입통제구역'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3.02.0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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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한경면 당산봉 생이기정 일대를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제주해경은 SNS에서 명소로 알려졌지만 안전 요원이나 안전관리시설이 없어 사고 위험이 높다며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월간 계도기간을 거친 뒤 무단 출입이 적발되면 최고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8월 이 곳에서 다이빙을 하던 30대 남성이 크게 다치는 등 평소에도 사고 위험이 큰 장소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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