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절물자연휴양림 방문객 59만 명…전국 1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3.02.09 10:42

절물자연휴양림이
지난해 전국 46개 국립자연휴양림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절물자연휴양림 이용객은
59만 5천여 명으로
전년 대비 33.8% 증가했습니다.

입장료 수입도 63% 증가한
11억 8천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제주시는 앞으로
일부 노후된 테크와 숙박시설을 개선하고
각종 재해에 대처할 수 있는
대응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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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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