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운영 종료를 앞둔 봉개매립장에 대한 사후 활용방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합니다.
이번 용역은 오는 9월 마무리될 예정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 반영 등을 통해 매립장을 친환경적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활용 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현재 봉개매립장 4개 매립구 가운데 2개는 복토공사가 완료됐고 나머지 2개 매립구는 오는 6월까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봉개매립장은 지난 1992년 8월부터 운영이 시작돼 지난 2019년 10월 만적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