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연교 인근 40대 남성 실종…수색 사흘째 성과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09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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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새연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에 대한 합동 수색이 사흘째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서귀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그제(7일) 오후 3시 45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인근에서 49살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과 소방, 해경 등 100여 명이 넘는 인력이 투입돼 A씨의 모습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새섬 근처 테트라포드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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