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비교적 포근…3만 8천여 명 입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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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오늘 제주는 흐린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3.3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3도, 서귀포시 12.4도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후부터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눈발이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3만 8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휴일을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부터 모레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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