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동 근린생활시설 화재, 19명 긴급 대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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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일) 아침 8시 30분쯤 제주시 도남동의 한 5층짜리 근린생활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외벽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6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건물 안에 있던 19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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