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지난해 추진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을 통해 도시계획과 지하시설물 매설 등에 기본도로 활용되는 전자지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사업으로 제주시 전지역과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 상수관로 약 88km에 대한 정확도가 개선됐습니다.
올해에는 한경면과 대정읍, 안덕면 지역 상수관로 정확도를 개선해 지하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입니다.
제작된 수치지형도는 온라인 국토정보플랫폼을 통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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