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항서 선원 3명 복어독 중독 의심 증세…긴급 후송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3.02.13 07:48

오늘(13일) 오전 2시3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에서
60대 남성 A씨 등 선원 3명이
복어독 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복어요리를 먹은 뒤
중독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다행히 증상이 경미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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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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