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도서 점박이물범 죽은 채 발견…오늘 부검 진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3.02.13 09:00

그제(11) 오전 11시 20분쯤
서귀포시 가파도 하동항 인근에서
멸종위기야생동물이자
천연기념물인 점박이물범이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점박이 물범은
몸길이 120cm,
몸무게 50~60kg 사이의 암컷으로,
발견 당시 별다른 외상은 없었습니다.

점박이물범 사체는
오늘 오전 울산 고래연구센터로 옮겨져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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