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튀르키예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이재민들이 속출하면서
제주에서도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예총에서 내일까지 각종 구호물품을 접수하면서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도민들은 직접 사무실을 찾아
외투와 장갑 등
방한 용품을 비롯해
보온병, 물티슈 등
각종 구호물품을 기부하며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오는 28일까지 피난민을 돕기 위한
특별 모금을 진행하고 있고,
대한적십자사가 200억 원을 목표로
대국민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